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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안과병원] 어린이 사시의 종류와 증상은 무엇일까?

by 한길안과병원 · · 네이버 원문

[한길안과병원] 어린이 사시의 종류와 증상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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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란 무엇인가요?


정면을 볼 때 두 눈이 똑바로 보지 않고,

어느 한쪽 눈이 다른 곳을 향하는 것으로

눈의 정렬이 바르지 못한 상태를 사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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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의 증상이 궁금해요!


사시는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2-3세의 아이를 가진 가정에서는

아이가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일 때

안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사시 체크리스트

● 밝은 햇빛에 한쪽 눈을 찡그린다

● 자주 눈을 비비거나 깜빡거린다

● 고개를 기울이거나 옆으로 돌려서 본다

● 아침에 일어난 직후나 피곤할 때

한눈의 초점이 안 맞는다

● 눈이 자주 충혈되거나 잘 넘어진다

● TV를 앞에 다가가 보려한다

● 눈동자가 자꾸 떨린다

● 눈의 초점이 어딘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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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의 종류는?


<가성사시>

우리나라 아이들에게 콧등이 낮고

눈과 눈 사이의 미간이 넓어

눈이 안으로 쏠린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사시가 아니며 성장하면서 대개 정상 모습으로 됩니다.

<소아(유아)내사시>

6개월 이내에 발생된 내사시로

심하게 안으로 몰려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빨리 발견하여 일찍 수술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절내사시>

보통 2-3세경에 나타나며 소아 내사시중 가장 많이 보입니다.

대개 심한 원시로 인한 과도한 조절이 원인입니다.

원시 안경(돋보기)을 착용해야 하며

안경으로 조절이되는 사시지만

안경을 써도 완전히 교정되지 않은 경우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성장하면서 점차적으로 좋아지는 경향을 보입니다.

안경은 대개 13-15세 까지 착용하게 되나

성인이 되어서도 계속 착용해야 하는 수도 있습니다.

<간헐외사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이는 사시로

피곤하거나 졸릴 때, 또는 멍하니 있을 때 주로 나타납니다.

항상 나타나는 것이 아니어서

부모가 모르고 지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밝은 곳에 나가면 한눈을 찡그리기도 하며,

사시각이 크거나 빈도가 잦아지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사시의 종류에 따라

가림법, 안경 그리고 수술이 필요합니다.

사시는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하므로

사시 전문의에게 진료 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한길안과병원 소아안과·사시·약시·신경안과센터에는

베테랑 소아안과 전문의 2명이 상주하며

소아 및 부모 눈높이에 맞춘

진료 환경과 상담을 제공합니다.


김철우 교육수련부장

김현경 진료과장


◎ 한길안과병원 가는 방법 ◎

지하철 1호선 부평역 31번 출구

인천지하철 1호선 부평시장역 3번 출구에서

도보를 이동하여 빠르게 내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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