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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안과병원] SK와이번스 이재원 선수와 함께하는 '행복한 EYE 캠페인'
![[한길안과병원] SK와이번스 이재원 선수와 함께하는 '행복한 EYE 캠페인'](/uploads/hangil3322/222053943379/72b6c55d65af7875.jpg)
한길안과병원-SK와이번스 이재원 선수와 함께하는 '행복한 EYE 캠페인'

지난 6일, 한길안과병원과 SK와이번스의 '행복한 EYE 캠페인' 협약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언컨택트로 이루어졌습니다.
'행복한 EYE' 캠페인'은 한길안과병원과 SK와이번스 이재원 선수가
2015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함께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입니다.
이재원 선수가 KBO 정규시즌 동안 친 안타 1개당 기금 10만 원을 적립,
지역 저소득층 주민에게 안과 수술을 지원합니다.
이재원 선수는 캠페인 첫해부터 5년간 총 588개의 안타를 기록했고
개인부금을 더해 총 6천만 원 이상의 금액을 적립했습니다.
2015년 12월 은지(가명, 만 2세)의 사시 수술을 시작으로
총 68명의 환자가 '행복한 EYE 캠페인'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이번 시즌에도 이재원 선수의 안타, 홈런 기록에 따라
기금을 조성하여 지원할 예정입니다.
올해도 이재원 선수와 함께 이렇게 뜻깊은 캠페인을 이어가게 되어 기쁩니다.
이재원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며,
한길안과병원도 변함없이 인천 시민의 눈 건강을 지키고
지역과 상생해 나가겠습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사람들의 마음에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본 글은 한길안과병원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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