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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한길안과병원 스마일프로 추천 대상

by 한길안과병원 · · 네이버 원문

부평 한길안과병원 스마일프로 추천 대상

안녕하세요. 인천 유일 안과전문병원, 한길안과병원입니다.

스마일프로를 할까 말까 고민되는 분들 많으시죠?

부평 한길안과병원 이상목 선생님과 스마일프로 추천 대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스마일프로가 꼭 필요한 추천대상이 있다면?

석션 로스의 위험이 있는 환자

스마일 수술을 위해서는 레이저 조사 장비가 눈에 직접 닿아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 콘택트 글라스를 통해서 눈을 고정합니다. 이를 위해서 음압으로 석션을 걸어주게 됩니다. 수술 중에 음압을 넘어서는 힘으로 눈을 세게 움직이거나 눈을 감게 되면 고정이 풀리게 되는 현상을 석션 로스라고 합니다. 레이저 조사 중에 고정이 풀리게 되면 다시 시도를 할 수는 있지만 이전에 레이저로 잘린 부분과 새로 잘린 부분이 일치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박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석션 로스가 생기는 환자분들의 성향상 재수술 중에도 또 석션 로스가 발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때로는 라섹으로 수술을 마무리해야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처음부터 석션로스 없이 수술을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석션 로스를 일으키는 주범은 환자분들의 불안감입니다. 수술 중에 '내가 잘하고 있을까?', '지금 이 위치를 보고 있는 게 맞을까?', '눈을 오래 뜨고만 있어도 괜찮은 걸까?', ' 눈이 시리면 어떡하지?' 이런 불안감이 눈을 움직이게 만듭니다. 불안감을 가라앉히고 가능한 평정심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지만 생각보다 쉽지는 않습니다. 보통 이러한 불안감은 레이저 조사 시간이 길어질수록 증폭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짧은 레이저 조사 시간이 중요합니다. 기존 스마일에서 단안의 레이저 조사 시간이 25초 근처였던 데 비하여 스마일프로는 10초 내외로 2.5배 빨라져서 불안이 증폭될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스마일프로의 개선점입니다. 스마일프로를 처음 접했을 때 레이저 조사 시간을 10초 이내로 줄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이렇게 빠른 속도가 가능하지?' 하고 정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쉽게 휴대폰의 스톱워치를 켜 놓고 시간을 재면서 25초 동안 눈을 절대로 움찔거리지 않고 버텨보기를 해보면 10초와 25초의 차이가 얼마나 큰 지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수술 중에는 마취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불편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긴장감과 불안감으로 눈을 더 빨리 깜빡이게 됩니다.

기존 스마일 장비인 비쥬맥스500의 경우 기계가 육중하고 마치 MRI 검사 장비에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어서 불안감을 증폭시키는 점이 있었던 반면, 한길안과병원에서 스마일프로를 시행하는 새 스마일 장비인 비쥬맥스800은 크기도 작아지고 수술 직전까지 환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불안감이 훨씬 적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부평 한길안과병원은 평상시에 겁이 많고 긴장을 많이 하거나 폐쇄공포증이 있는 경우, 수술 전 검사에서 협조가 잘 안되는 경우, 군 입대라든지 해외 출국을 앞두고 있는 경우 스마일프로를 권하고 있습니다.

난시가 심한 환자

근시는 근시의 양만 정확히 교정하면 되지만, 난시는 난시의 양뿐만 아니라 축의 각도가 정확한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이 앉아있다 눕게 되면 눈이 시계 방향이나 반시계 방향으로 살짝 돌아가서 난시 축이 앉아서 측정했을 때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존 스마일에서는 누웠을 때 돌아가는 난시축을 보정하는 방식이 콘택트 글라스에 고정된 채로 기계적으로 환자의 눈을 돌려서만 이루어질 수 있었는데, 스마일프로에서는 오큘라인이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난시 교정이 보다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평 한길안과병원은 난시가 심한 경우, 난시가 근시에 비해 큰 경우에는 스마일보다는 스마일프로를 권하고 있습니다.

2. 의료진 입장에서 느끼는 스마일프로의 가장 큰 장점은?

속도가 2.5배 이상 빨라진 게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기술적인 진보라고 봅니다. 실제로 보고되고 있는 석션로스 발생률은 0.04~6.4%로 약 1% 내외로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수술 중에 석션로스를 예상할 수 있는 상황, 눈이 움찔움찔하는 게 보이면 수술하는 사람의 가슴도 쫄깃쫄깃 해지거든요. 그 와중에 환자의 불안을 줄여주기 위해서 이런저런 얘기도 해 보지만 '혹시 제 불안이 무의식중에 환자의 불안을 증폭시키는 게 아닐까?' 사실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떤 환자분은 수술 내내 수술자를 긴장하게 만들어서 25초가 정말 10분은 지난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의료진 입장에서도 제일 좋아진 건 레이저 조사가 빨라진 거라고 꼽고 싶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레이저 조사 후 박리할 때 스마일프로가 스마일에 비해서 저항이 적고, 박리가 거의 필요 없이 잡아당기는 것만으로도 박리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물리적인 충격이 적어서 시력 개선이 조금 더 빠른 느낌입니다. 가끔 레이저 조사 중에 공기방울이 심하게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을 OBL(Opaque Bubble Layer)이라고 합니다. OBL이 생기면 이미 생긴 기포가 퍼지면서 다음 레이저의 작용을 방해하여 그 부분의 박리가 좀 어려워집니다. 그런데 스마일프로의 경우 레이저의 속도가 기포가 퍼지는 속도보다 빠르기 때문에 OBL에 의하여 박리가 어려워지는 경우가 적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스마일프로에서는 OBL로 인한 박리의 어려움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오큘라인을 통한 난시축 보정과 센트럴 라인을 통하여 동공편위에 의한 오차를 피하고 눈의 중심축을 잡아주는 기능 또한 술자 입장에서는 많은 도움이 되는 기능입니다.


스마일프로에 대해 궁금하다면?아래 콘텐츠를 참고하세요! 한길안과병원 안과 전문의 이상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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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쓸 데 있는 스마일프로 OX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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